이력서 작성 가이드

ATS를 통과하고 면접 기회를 얻는 이력서 작성의 모든 것

ATS(지원자 추적 시스템)란?

대부분의 기업은 ATS(Applicant Tracking System)를 사용해 이력서를 자동으로 스크리닝합니다. ATS를 통과하지 못하면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를 볼 기회조차 없을 수 있습니다.

ATS 친화적 이력서의 핵심

  • 표준 섹션 헤딩 사용 (경력, 학력, 기술 등)
  • 단순한 1단 레이아웃
  • 텍스트 기반 (이미지/표/그래픽 최소화)
  • JD 키워드 자연스럽게 포함
  • PDF 또는 .docx 형식

XYZ 공식 / STAR 기법

성과 중심의 불릿 포인트를 작성하면 면접 기회가 높아집니다.

XYZ 공식

Accomplished [X] as measured by [Y], by doing [Z]

예시: "React 기반 대시보드 개발로 고객 만족도 점수를 15% 향상시킴"

STAR 기법

  • Situation: 상황 설명
  • Task: 맡은 과제
  • Action: 취한 행동
  • Result: 달성한 결과

블라인드 채용 대비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이름, 사진, 출신학교 등 개인 식별 정보를 제외합니다. Resume Pass의 블라인드 모드를 활용하세요.

블라인드 이력서 체크리스트

  • 이름 → 익명 처리 또는 제외
  • 사진 없음
  • 학교명 대신 "4년제 대학" 표기
  • 나이/생년월일 제외
  • 성별 제외

자주 묻는 질문

이력서는 몇 페이지가 적당한가요?

일반적으로 1-2페이지가 적당합니다. 신입/주니어는 1페이지, 경력 5년 이상은 2페이지까지 괜찮습니다.

어떤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PDF 형식을 권장합니다.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고 대부분의 ATS가 지원합니다.

JD 키워드는 어떻게 찾나요?

채용공고에서 반복되는 기술, 도구, 역량 키워드를 찾으세요. Resume Pass의 JD 키워드 체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괜찮나요?

프로젝트, 인턴십, 봉사활동, 수상 경력 등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과와 역량을 보여주는 것입니다.